부산 경남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킹파티 - 파운더스의 밤


벌써 1월이 끝나가지만...


2017년이 끝나기 전에 부산/경남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킹파티 부산 파운더스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뮤즈 식구들 모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파운더스 운영진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기사도 났네요

"부산·경남 스타트업 한자리"…부산 파운더스의 밤 개최


부산 파운더스는 최근 부산창업카페 2호점에서 부산·경남지역의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인 ‘부산 파운더스의 밤’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파운더스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후원한 ‘부산 파운더스의 밤’ 은 부산·경남지역의 스타트업 및 창업 지원 관련 유관기관, 투자자 등이 모여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주성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ICT사업단장, 김혜경 비스퀘어 대표, 김성욱 경성대학교 창업지원단 팀장, 곽성욱 액셀러레이터 시리즈 이사, 김민구 사상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등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요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축하 마술공연, 기업 IR발표, 축하 노래공연, 폐회식 및 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기업 IR발표는 강병철 레이지앤트 대표, 이원민 케즈 대표, 김주성 산타 대표가 차례로 진행했으며, 축하 공연에는 힙합가수 고온이 출연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 전원이 만찬장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며 정보를 교류하는 네트워크의 시간을 가졌다. 김주성 부산 파운더스 회장은 “부산 파운더스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모임”이라며 “앞으로 창업자와 유관기관 및 투자자, 예비창업자가 함께하는 활기찬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OP0OGFKPP

슬기로운 아뮤즈생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나중에 되돌아보면 멋질거에요.


아뮤즈가 성장해가는 과정, 아뮤즈인들이 더나은 아뮤즈를 그려가는 과정을 이곳에 담아볼까 합니다.


제 생각을 마음대로 담아보는 Column, 아뮤즈인들의 생활기록부 Life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하는 Diary


세가지의 카테고리로 시작합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모두 없어질수도, 더 늘어날수도 있겠네요.





지난 5년의 기록은...

아뮤즈의 전신인 xiso는 2013년 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시작해 2017년 3월, 주식회사 아뮤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되었지요.

2018년이 된 지금까지 이렇다할만한 서비스를 아직은 만들지 못한게 사실이지만, 이제 시작이니 더욱 열심히 달려볼겁니다.

든든한 식구들과 함께있으니 무얼해도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난 5년간 일만 바보같이 해오느라 사진한장 제대로 남겨진게 없네요.

몇장 찾아서 라이프에 등록하는 것 부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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