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아뮤즈생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나중에 되돌아보면 멋질거에요.


아뮤즈가 성장해가는 과정, 아뮤즈인들이 더나은 아뮤즈를 그려가는 과정을 이곳에 담아볼까 합니다.


제 생각을 마음대로 담아보는 Column, 아뮤즈인들의 생활기록부 Life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하는 Diary


세가지의 카테고리로 시작합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모두 없어질수도, 더 늘어날수도 있겠네요.





지난 5년의 기록은...

아뮤즈의 전신인 xiso는 2013년 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시작해 2017년 3월, 주식회사 아뮤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되었지요.

2018년이 된 지금까지 이렇다할만한 서비스를 아직은 만들지 못한게 사실이지만, 이제 시작이니 더욱 열심히 달려볼겁니다.

든든한 식구들과 함께있으니 무얼해도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난 5년간 일만 바보같이 해오느라 사진한장 제대로 남겨진게 없네요.

몇장 찾아서 라이프에 등록하는 것 부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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