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2019년 신년호!

국제신문 2019년 신년호 1월1일자 2면에 재미있는내용으로 기사가 발행 되었어요.

 

민건태기자님께서, "나는 생계형 창업가" 라는 내용으로 기사를 재미있게 써주셨네요 ㅎㅎㅎㅎ

 

읽다보니 지금까지 일을해오면서 거쳐왔던 과정들이 스멀스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네요 ...

 

아래는 기사스크랩입니다.

 

출처 :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90101.22002011507

 

취업전선서 허덕이던 ‘서른 즈음’ 창업전선에서 길을 찾다

# 미스터멘션 정성준 대표 - ‘제주도 한달 살기’ 콘셉트로 시작 - 장기숙박업체 전국 2800곳 등록 - “동남아·유럽·미국 등 진출 목표” #..

www.kookje.co.kr

 

취업전선서 허덕이던 ‘서른 즈음’ 창업전선에서 길을 찾다

 

# 미스터멘션 정성준 대표

- ‘제주도 한달 살기’ 콘셉트로 시작
- 장기숙박업체 전국 2800곳 등록
- “동남아·유럽·미국 등 진출 목표”

# 빌리쉐어 이승홍 대표

- 쓰지 않는 여행장비 임대업 출발
- 여행 짐 맡기는 점포사업 확장도
- “창업네트워크 통해 꾸준히 개선”

# 아뮤즈 이우진 대표

- 일본 직판매 유통망 개설 먼저
- 휴대전화 액세서리 등 진출 계획 
- “대표가 자리 비우면 회사 망한다” 

취업 시장의 치열한 경쟁 탓일까. 중소벤처기업부 자료를 보면 2010년 6만312개의 창업기업은 2016년 9만6155개로 59.4% 늘었다. 이 기간 30세 미만 대표로 등록된 창업기업 수는 3177개에서 6062개로 무려 94.5% 늘었다. 반면 이미 사회생활을 시작한 연령대인 30~39세의 창업기업 수는 35.6% 느는 데 그쳤다. 부산에서 생긴 신설법인 수 역시 2010년 3302개에서 매년 꾸준히 늘어 지난해 4907개를 기록했다. 정부 자금을 활용해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모태펀드 자금이 지역에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하는 2016년부터 성장세가 확연히 드러난다. 바야흐로 창업의 시대다.

학교 수업에 관심이 없었던 대학생은 지역 창업 투자업계의 관심을 받는 번듯한 사업가로 성장했다. 누군가는 꿈을 좇아서, 또 다른 누군가는 어려운 생활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창업에 뛰어들었다. 국제신문 복간 30주년, 30세 언저리의 창업가 ‘3인방’을 만났다.

 

 

■ 취업 대신 창업

대학교 4학년. 취업을 준비하던 미스터멘션 정성준(31) 대표는 창업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이미 교육 관련 사업으로 창업에 뛰어들었던 동갑내기인 미스터멘션 정재혁 부대표의 같이 창업하자는 제안도 처음에는 무시했다. 정 대표는 “취업 준비하기 바쁜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찾아와 처음에는 당황했다”며 “정 부대표의 학점도 나와 비슷하다는 사실에 묘한 동질감이 생기며 같이 일하게 된 것 같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정 대표의 특기는 이미 모교(경성대)에 알려진 상태였다. 재미 삼아 만들었던 교내 버스 시간표 앱이 인기를 끌자 교내 식단표와 도서관 빈자리 정보 앱을 만들었는데, 이미 전교생이 쓰는 앱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정 부대표는 정 대표를 영입하기 위해 ‘삼고초려’했다.

 

미스터멘션은 장기숙박 사업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제주도 한 달 살기’라는 콘셉트로 시작했던 이 사업은 현재 서울과 부산, 태국 치앙마이 등 총 2800개의 숙박업소가 등록했다. 미스터멘션은 국내에서 발로 뛴 영업의 결과물을 활용해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 정 대표는 “전체 숙박 수요의 9% 정도는 장기숙박”이라며 “해외에 관련 정보를 가진 업체와 국내 장기숙박업소 정보를 거래할 계획이다. 총 2800개의 장기숙박이 가능한 숙소 정보를 토대로 동남아지역은 물론 유럽과 미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12월 열린 크라우드 펀딩 지분 투자의 모금 금액은 무려 1억6000만 원. 특히 고무적인 것은 지역에서 이뤄진 크라우드 펀딩 최초로 지분 거래가 생겼다는 점이다. 미스터멘션의 사업에 시장 가치가 서서히 매겨지고 있다.


■ 탄탄한 창업 네트워크

빌리쉐어 이승홍(30) 대표는 부산지역 창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착실하게 사업을 다져가고 있다. 사업 아이템은 관광과 공유경제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한국해양대와 부산대에서 체육학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친 이 대표는 전공을 버리고 지난해 창업했다. 지역 체육센터 프로그램 기획자라는 직업도 벗어던졌다. 이 대표는 “사업에 대한 의지는 20대 초반부터 있었다”며 “체육 프로그램 기획 관련 창업을 시작한 뒤 공공기관 창업 캠프에서 경험을 차곡차곡 쌓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학 시절 동전 노래방을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기획 관련 사업도 진행한 경험을 소중하게 여긴다.

빌리쉐어의 사업 모델은 현재진행형이다. 지난해 사업 아이템은 여행 장비 임대사업이었다. 쓰지 않는 여행 관련 물품을 빌리쉐어에 맡기면 이 장비를 수거해 관리하며 여행객에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이 사업을 모태로 이달 여행객의 짐 문제를 해결할 아이템을 개발했다. 목표로 한 여행지를 지도에서 선택하면 짐을 맡길 수 있는 점포에 관한 정보가 제공된다. 점포의 유휴 공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셈이다. 현재 이 대표는 부산을 중심으로 가맹 점포를 확장하기 위해 활발한 영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대표는 “지역 창업 네트워크인 단디벤처포럼 운영진으로 활동 중”이라며 “벤처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를 만나며 비즈니스 모델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 “나는 생계형 창업가”

아뮤즈 이우진(29)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인생의 곡절을 겪었다. 이 대표는 가족(5명)과 단칸방에서 셋방살이하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부친이 장만해 준 컴퓨터 한 대에 희망을 걸었다. 컴퓨터로 실력을 쌓으며 각종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대상을 휩쓸었다. 하지만 고교 3학년 시절 참여한 기능경진대회에서 4위에 그치며 인생의 변화를 맞이했다. 이 대표는 “3위 안에만 들어도 대기업 입사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에서 4등에 그쳐 좌절했다”며 “학교에도 나가지 않았지만, 담임 선생님이 디자인 문제일 뿐이라고 격려해 학교로 다시 돌아갔다”고 털어놨다. 컴퓨터 관련 전공 대신 시각디자인과를 선택한 이유다.

이 대표는 대학 입학 후 용돈벌이를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인터넷에 나온 각종 홈페이지 개발을 아르바이트로 삼아서 하게 된 게 창업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 대표의 첫 사업은 채 3년도 지나지 않아 막을 내렸다. 2015년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되며 이 대표가 그동안 만들었던 300개의 홈페이지가 일제히 문제를 일으켰다. 개인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법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홈페이지 관리자가 이 대표에게 새로운 의뢰를 맡겨야 하지만 이 과정이 생략돼 법적 책임을 고스란히 이 대표가 진 것이다. 이 대표는 1년 동안 ‘힘든 생활’을 했다.

이 대표는 2017년 3월 아뮤즈를 설립했다. 대표가 자리를 비우면 회사가 망한다는 사실을 절감해 홈페이지 개발 업무는 물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회사로 출범했다. 이 대표는 우선 일본으로 직판매하는 유통망을 개설했다. 의류 관련 브랜드 2곳이 이 유통망을 이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 휴대전화 액세서리 등을 직접 제작해 이 유통망을 활용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민건태 기자

 

댓글 남기기

크라우디와 함께한 크라우드펀딩!

저희 아뮤즈에서 크라우디와 함게 크라우드펀딩을 추진했었습니다.

 

비록, 내부사정으로 펀딩은 취소되었지만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재밌는 일들이 많았네요 :)

 

이런 영상도 하나 남았구요.

 

더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들 남겨나가고 싶습니다.

 

 

댓글 남기기

KNN 뉴스 인터뷰

많은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방송도 타봅니다.

더열심히 하는 아뮤즈 되겠습니다.


P.S 실물보다 "쪼끔" 더 나아보이게 예쁘게 잘 취재해주신 김성기 기자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앵커:
갓 창업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부족한 자금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알짜 신생 기업을 시민들이 직접
발굴해,자금을 투자하는 창업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노인용 보행 보조기를 만드는 부산의 한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기존 제품과 달리,알루미늄 주물로 뼈대를 만들어 훨씬 견고해졌습니다.

디자인도 강화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정노영/아르티펙스 대표/”의자나 휠부분을 어르신들의 격에 맞게 디자인을 예쁘게 꾸몄습니다.”}

창업 1년 된 이 업체는 지역 중소브랜드의 일본 수출을 돕고 있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통할 기업을 직접 골라 판로를 열어주는게 핵심 역량입니다.

SNS를 통해 일본 젊은층의 트렌드를 분석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이우진/아뮤즈 대표/”SNS상에서 어떤 한국 브랜드가 언급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이런 브랜드 위주로 저희가 연락을 취해서 (수출을 돕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이들 신생 기업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역시
부족한 초기자금입니다.

이런 부족한 자금을,불특정 다수로부터 조달하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의
창업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신생 기업이 공개 발표를 하면,
시민과 전문가가 검증을 통해 기업을 발굴하고 직접 투자로 연결시키는
방식입니다.

{강정수/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대표/”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투자를 받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지원하게 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우수 스타트업 기업 5곳을 최종 선정해,지역 강소기업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KNN김성기입니다.


출처 : http://www.knn.co.kr/172119



댓글 남기기

상생의 가치로 꿈꾸는 즐거운 세상

상생의 가치로 꿈꾸는 즐거운 세상

해외직판 통해 국내 브랜드 글로벌화 도모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 소비자에게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아이덴티티 구축 활동은 사업 전반에 걸친 모든 부문으로 확대되고 있다.

통일화 된 이미지와 로고는 물론, 기업과 기관 혹은 개인의 철학이 녹아든 브랜드 스토리가 전문화 된 작업을 통해 탄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일련의 매니지먼트 과정은 브랜드에 생명력을 넣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의 중요 원천으로 평가받는다.


취재/손보승 기자





브랜딩의 A에서 Z까지
 

부산광역시에 자리잡고 있는 아뮤즈는 폭넓은 클라이언트 인프라를 바탕으로 브랜딩 과정에 필요한 홈페이지 제작을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작업과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컨설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치열한 연구 과정을 거치는 것이 그들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우진 대표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고객사와 회사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자 한다며 아뮤즈의 핵심가치를 소개했다.
 

  실제 회사명도 누군가를 ‘즐겁게 하다’는 뜻을 가진 영어 동사 ‘amuse’에서 유래했는데, 이를 좀 더 명확히 해주는 활동이 회사의 자체 콘텐츠 창출이다. 현재 주력하고 있는 아이템은 국내 소상공인 브랜드를 일본 등 해외 국가의 현지화에 맞게 리브랜딩 하는 유통사업이다. 이 대표는 지난 1월 의류 브랜드 ‘Sweetplus JP’를 런칭한 뒤 서서히 일본 내에서 반응을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해외직판이 생소한 개념이다.

  해외 소비자가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일반적인 ‘역직구’ 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기존에 존재하는 브랜드를 현지 사정에 맞게 새롭게 각색하고 강점은 부각시켜 직판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소비자들은 우리가 작업한 브랜드의 제품이 한국에서 생산되는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한다.

 

왜 신규 서비스 창출에 노력하나?

  어린 시절부터 웹 개발을 해서 수익을 내기도 하고, 교육 활동도 진행한 적이 있다. 그 장점을 살려 현재 아뮤즈의 전신인 ‘시소(XISO)’라는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하지만 외주용역에 치중하다보니 아무래도 성취감이 다소 떨어지는 면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법인 전환 후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또 다른 아이템이 있다면?

  아뮤즈가 가진 핵심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도전을 지속했다. 첫 번째 시도가 ‘비즈 매거진’이라는 간행물 발행이었다. 회사 우편물들을 한꺼번에 모아서 DM 발송해주는 개념이었는데 시장 반응이 생각보다 냉담했다. 이후 ‘소형주차장 관리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서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Demo IR’ 우수 아이템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잠시 보류 중인 아이템이다.

 

 



▲이우진 대표는 현재 회사의 색깔을 잘 유지해 향후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 구축에 대한 꿈을 전했다.

 

 

사회적 가치 추구에도 노력 아끼지 않을 터
 

이우진 대표의 명함에는 직책이 ‘팀장’으로 기재되어 있다. 그만큼 회사 운영에 있어 수평적인 구조를 지향하고 있는 것인데, 이는 자신이 과거 몸담았던 테라펀딩의 양태영 대표의 운영 방식에서 착안했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P2P금융협회 부회장인 양 대표가 과거 ‘실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하며 스스로를 단련하고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롤 모델로 삼게 됐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겸손함 뒤에 철저한 계획과 원대한 포부를 품고 있다. 이 대표는 브랜드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그 변화의 흐름 역시 빨라지는 상황인 만큼 트렌드 분석을 통해 기존의 비즈니스에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회사 시스템의 선순환 구조가 구축된다면 아뮤즈를 통한 사회적 가치도 추구하고 싶다며 말을 맺었다.

 

최근 회사에 이슈가 많은데?

  우리가 지닌 가치를 좀 더 극대화시키기 위한 작업이다. 현재는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일당백으로 힘든 과정을 거치고 있다. 보다 원활한 회사 운영을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나 디자인전문회사 등록, 벤처기업 인증 심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직원들이 참신한 아이템을 지속해서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 센터를 만들고 싶다. 그동안 사업을 하며 여러 사무실에서 활동했지만 코워킹 스페이스가 가격 경쟁력과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공존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다양한 스타트업들이나 창업팀들이 함께 섞여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함께 협업하고 싶다.


댓글 남기기

상받았습니다.


▲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8일 부산센텀에서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Demo IR ’ 우수아이템 발표팀을 시상했다.






3박 4일의 치열한 캠프를 마치고 왔습니다.


물론 캠프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엑셀러레이팅 교육과정이 있었고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안될땐 안되더라도 최선을 다하자. 그것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고생해준 우리 아뮤즈 식구들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대략적인 기사 원문이 이렇습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8일 부산센탑(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재)에서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Demo IR(경진대회)’ 우수아이템 발표 팀을 시상하는 행사를 가졌다.


BNK경남은행은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Demo IR(경진대회)에 참가한 경남ㆍ울산ㆍ부산지역 예비 청년 창업자 15개팀 가운데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 그리고 장려상 3팀을 가려 표창과 상금을 수여했다. 


호흡재활치료 모바일 게임 플랫폼 사업모델을 발표한 예비창업자 김경태 씨가 최우수상에 선정돼 부산중기청장 표창과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소형주차장 관리 서비스와 주차장 추천 서비스를 사업모델로 발표한 아뮤즈팀과 MATE COMPANY팀은 나란히 우수상에 뽑혀 경남중기청장과 울산중기청장 표창 그리고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장려상에는 시티앤에스팀ㆍ빌리쉐어팀ㆍ르뮤제팀이 BNK경남은행장ㆍ선도대학협회장ㆍ중소기업진흥공단 연수원장 표창과 함께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예비창업자 김경태 씨는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Demo IR에서 발표한 아이템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다. 만족하지 않고 반드시 사업모델을 실현해 창업의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Demo IR 시상을 위해 총 상금 1500만 원을 후원하기 앞서 지난 8월에는 경남ㆍ울산ㆍ부산중기청 그리고 동남권 창업선도대학과 공동으로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캠프’를 개최했다. 


지역 예비 청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캠프에는 경남ㆍ울산ㆍ부산지역 예비 청년 창업자 18개 팀이 참가해 3박 4일간 기업별 유사서비스 분석 및 차별화 전략ㆍ최소기능제품(MVP, Minimum Viable Product) 구현 전략 등 다양한 주제 강의와 워크샵을 통해 창업을 위한 핵심역량을 키웠다. 





물론 1등은 아닙니다만...


저희 도전이 의미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일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위에 입상하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수상 피켓은 가보로 삼겠습니다.





보도자료 모음


BNK경남은행, 예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경진대회 시상식

김경태씨 최우수상·아뮤즈팀 등 우수상

경남신문 : http://m.knnews.co.kr/mView.php?idxno=1228419&gubun=


BNK경남은행,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경진대회’ 시상

브릿지 경제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001010000021



경남銀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경진대회’

- 최우수 1팀·우수 2팀·장려 3팀


울산 제일일보 : http://m.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266


BNK경남은행 ‘동남권 예비 청년창업자 엑셀러레이팅 캠프’ 성료

18개팀 3박4일동안 다양한 주제별 강의,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조언 받으며 사업모델 구체화

노컷 뉴스 : http://www.nocutnews.co.kr/news/4840951



[창원소식] BNK경남은행, 귀성객 맞이 행사 진행 등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84851





댓글 남기기

부산 경남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킹파티 - 파운더스의 밤


벌써 1월이 끝나가지만...


2017년이 끝나기 전에 부산/경남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킹파티 부산 파운더스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뮤즈 식구들 모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파운더스 운영진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기사도 났네요

"부산·경남 스타트업 한자리"…부산 파운더스의 밤 개최


부산 파운더스는 최근 부산창업카페 2호점에서 부산·경남지역의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인 ‘부산 파운더스의 밤’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파운더스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후원한 ‘부산 파운더스의 밤’ 은 부산·경남지역의 스타트업 및 창업 지원 관련 유관기관, 투자자 등이 모여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주성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ICT사업단장, 김혜경 비스퀘어 대표, 김성욱 경성대학교 창업지원단 팀장, 곽성욱 액셀러레이터 시리즈 이사, 김민구 사상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등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요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축하 마술공연, 기업 IR발표, 축하 노래공연, 폐회식 및 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기업 IR발표는 강병철 레이지앤트 대표, 이원민 케즈 대표, 김주성 산타 대표가 차례로 진행했으며, 축하 공연에는 힙합가수 고온이 출연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 전원이 만찬장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며 정보를 교류하는 네트워크의 시간을 가졌다. 김주성 부산 파운더스 회장은 “부산 파운더스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모임”이라며 “앞으로 창업자와 유관기관 및 투자자, 예비창업자가 함께하는 활기찬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OP0OGFKPP

댓글 남기기

슬기로운 아뮤즈생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나중에 되돌아보면 멋질거에요.


아뮤즈가 성장해가는 과정, 아뮤즈인들이 더나은 아뮤즈를 그려가는 과정을 이곳에 담아볼까 합니다.


제 생각을 마음대로 담아보는 Column, 아뮤즈인들의 생활기록부 Life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하는 Diary


세가지의 카테고리로 시작합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모두 없어질수도, 더 늘어날수도 있겠네요.





지난 5년의 기록은...

아뮤즈의 전신인 xiso는 2013년 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시작해 2017년 3월, 주식회사 아뮤즈로 사명을 변경하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되었지요.

2018년이 된 지금까지 이렇다할만한 서비스를 아직은 만들지 못한게 사실이지만, 이제 시작이니 더욱 열심히 달려볼겁니다.

든든한 식구들과 함께있으니 무얼해도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난 5년간 일만 바보같이 해오느라 사진한장 제대로 남겨진게 없네요.

몇장 찾아서 라이프에 등록하는 것 부터 해야겠습니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기로운 아뮤즈생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0) 2018.01.14
댓글 남기기
◀ PREV 1 NEXT ▶